<식전 행사로 한복 패션쇼를 진행>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 증진에 헌신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전선을 지킨 이들을 조명하는 '제1회 대한민국 지역의정대상,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한국언론재단 19층 기자회견실에서 열렸다. 서울중앙방송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의원 및 관계자 약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 의원들의 숭고한 노고와 성과를 드높이며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 '대한민국 지역의정대상'은 지난 10년간 대한민국의 변화와 성장을 견인해 온 지방의회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특히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의원들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되었는데 단편적인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심사 기준은 본 시상식의 권위와 진정성을 더 한다.
최고의 전문가가 선정한, 최고의 수상자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본 시상식은 2차례에 걸친 공적조서 분석과 내부심의를 거쳐 선정하였다. 지역구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까지 폭넓게 수렴하여, 진정으로 주민들을 위한 의정 활동을 펼친 의원들을 엄선했다.
이처럼 철저한 과정을 거쳐 선정된 수상자들은 투철한 사명감과 뜨거운 열정으로 각자의 지역에서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크게 기여했음이 확인되었다.

<한국언론재단 19층 기자회견장의 시상식 모습>
지역 의정대상, 지역을 혁신하고, 주민의 삶을 밝히다
오늘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의원들의 의정 활동은 단순히 조례 제정에 그치지 않는다. 지역의원들은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정책을 발굴하고,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다.
때로는 쉽지 않은 재정적 제약 속에서도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끈기 있는 노력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데 앞장섰고 이들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은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물론,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귀감이 되었다.
서울중앙방송의 유태호 회장은 시상식을 통해 "오늘 대한민국 지역의정대상은 단순한 상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희망의 증표이며 수상하신 모든 의원님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우리 공동체를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들의 빛나는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서울중앙방송은 지방의회의 역할과 가치를 드높이고, 대한민국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말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현주소와 미래 비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었다. '대한민국 지역의정대상'은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의원들이 주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동반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격려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의원들의 빛나는 활약이 대한민국 전역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 지방자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자간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는데 서울중앙방송과 사)환경교통장애인총연합회, 사)한국청소년행동과학문와원, 대한불교삼보종, 한솔요리교육그룹이 각각의 인프라와 인적자산을 활용하여 좀더 발전적인 업무진행을 위한 다자간 협약식을 진행했다. 상호간의 윈윈전략을 통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였다.
또한 한국대학신문방송협회의 신임 김종숙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사회공헌대상은 개인과 기업이 사회공헌을 단순한 의무가 아닌, 기업의 비전과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수상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한 의도와 방향을 공유하고, 통계 자료나 달성한 목표를 포함하여 활동의 신빙성을 높이는 등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엿볼 수 있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