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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 서대문2)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불법으로 역사와 전철을 점거하는 행위를 명분까지 바꾸어가며 지속하는 행태에 대해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그릇된 실태를 개선하고자 전장연 박경석 상임대표와 이에 가담 및 주동한 활동가들을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음을 전했다.
문성호 시의원은 “명분까지 억지로 끼워 맞추며 지속하는 전철 및 역사 불법점거 시위를 지속하는 전장연은 강제 퇴소 및 철거를 당해보지 않아서인지, 마치 자신들의 불법점거 행위가 본래 부여된 권리인 줄 아는데, 이를 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고 한다. 이러한 그릇된 실태를 개선하고자 해당 위법 행위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받게 하고자 서울경찰청에 해당자들을 고발 조치했다.”라며 전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불법행위를 지속할수록 불리한 것은 계속해서 근거를 만들어주는 전장연 본인들이다. 고발 조치하지 말라고 본 의원에게 협박성 문자 및 전화를 거는 이들도 있는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당장 내일이라고 해도 본 의원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진정으로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하고 전장연을 응원한다면 공사 직원과 시민을 위해 고발 조치함을 탓하지 말고 불법행위를 지속하는 전장연의 행위를 탓하기 바란다.”라며 말을 마쳤다.
전철역 및 전철 내 무질서 행위 신고는 ‘또타’ 앱을 통하여 쉽고 간편하게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