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서대문체육회관 이용 회원들의 봉사모임인 ‘울타리 봉사회’에서는 오는 9월 30일(화)부터 10월 1일(수)까지 이틀간 소외계층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먹거리 장터’란 서대문문화체육회관 로비를 활용하여 울타리봉사회가 준비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행사로 매년 많은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왔다.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은 모두 관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하며 2012년도 부터 그 수익금중 일부를 서대문구청에 사랑의 성금으로 기부하기도 하였다.
행사를 후원하는 서대문체육회관 관계자는 “매년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소외계층을 돕는데 동참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올해도 울타리봉사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먹거리를 맛있게 드시고 아울러 소외계층을 돕는데도 많은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먹거리 장터는 오는 9월 30일(화)부터 10월 1일(수) 08:00 ~ 17:00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하면 된다.